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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소상공인 노후 점포 개선…최대 500만원 지원

등록 2025.08.24 09: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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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강화, 지역상권 활력 마중물 기대

[김천=뉴시스] 경북 김천시청. (사진=김천시 제공) 2025.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경북 김천시청. (사진=김천시 제공) 2025.08.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소상공인 노후 점포 환경개선(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 역량 강화와 노후점포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점포 내·외부 환경개선, 옥외 간판 교체, 홍보물 제작 등을 할 수 있도록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상반기 15곳 업소에 대해 환경개선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14곳 업소를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다음 달 8일까지 경북도 '모이소' 앱 온라인 신청, 경북경제진흥원(구미)으로 우편신청 또는 방문신청 가능하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 사업이 지역 상권을 살리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 발굴을 통해 소상공인이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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