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2회 추경안 518억원 증액 편성…시의회 제출
전체 예산안 1조4763억원, 1회 대비 3.6%↑

영천시청
이번 추경안은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시민 생활 안정, 복지증진, 미래성장동력 확보 사업에 투입된다. 전체 예산안 규모는 1조4763억원이며 지난 1회 추경안 대비 3.6% 증가했다.
민생 관련 소비쿠폰에 312억원, 기업 이자차액 보전 25억원,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 10억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에 4억8000원이 편성됐다.
또 화물·버스·택시 유가보조금 30억원, 재난·재해 복구 및 긴급보수 15억원, 금호일반산단 조성 20억원, 스마트도시 계획수립 용역 4억원, 금호(경마공원)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타당성 조사 2억원 등이다.
이번 추경안은 9월11일 제237회 영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예산안이 확정되면 신속 집행을 통해 민생 회복과 성장·도약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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