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수면제 대리수령, 과오이자 불찰"

싸이는 28일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전문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것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앞서 전날 서울 서대문경찰서가 싸이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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