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 연세대 등 4곳과 '창업 메이커스쿨' 공동 운영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박차

한라대학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창업메이커스쿨'은 원주시민과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제 창업 과정에서 요구되는 필수 역량과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5월부터 총 10회에 걸쳐 창업교육과 3D프린팅 실습을 융합한 교육을 공동 운영했다.
교육에는 기업가정신 함양, 비즈니스 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등 체계적인 창업 교육과 3D모델링 이론·실습을 통해 직접 시제품을 제작하는 경험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3D프린터 활용법을 익히고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 강화했다.
원주시 내 예비 창업자와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업 수요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창업교육, 공간, 사업화로 이어지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해 경쟁력 있는 지역 창업기업을 육성했다.
최선화 창업보육센터장은 "'창업메이커스쿨'을 통해 원주권 예비 창업자·입주기업이 창업준비부터 시제품 제작 등 전 영역을 아우르는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며 "창업보육센터·메이커스페이스와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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