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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 31일 키움-LG전 시구…3년 만의 잠실 나들이

등록 2025.08.28 15: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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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열린 2022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영화 '헌트'의 주연배우를 맡은 정우성과 이정재가 시구, 시타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열린 2022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영화 '헌트'의 주연배우를 맡은 정우성과 이정재가 시구, 시타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배우 이정재가 3년 만에 잠실 마운드에 선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8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리즈로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배우 이정재가 31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전했다.

2022년 8월 절친인 배우 정우성과 함께 시구자로 나섰던 이정재는 3년 만에 다시 잠실을 찾는다.

이정재는 "3년 만에 LG 시구자로 그라운드에 서게 돼 설레고 긴장된다"며 "LG팬이자 야구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좋은 기운을 전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정재의 시구에 앞서 29일 키움전에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서국진 이사장이 시구에 나선다. 이날 시타는 '1342 용기 한걸음센터'를 통해 마약 중독에서 벗어난 회복자 한창길 씨가 맡는다.

한편, LG는 오는 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외야 캐치볼장에서 빠더너스 오프라인 팝업을 진행해 90년대 레트로 스타일 유니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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