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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그룹 3세' 차원태 부회장, 차바이오텍 CSO 선임

등록 2025.09.01 09:45:41수정 2025.09.01 10: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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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체계 강화 본격화

[서울=뉴시스] 차원태 부회장 (사진=차바이오그룹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차원태 부회장 (사진=차바이오그룹 제공) 2025.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차원태 차 의과학대학교 전 총장을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차 부회장은 그룹의 설립자인 차광렬 차병원·차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의 장남으로, 그룹 오너 3세다.

차 부회장은 미국 LA 할리우드차병원을 운영하는 차헬스시스템즈의 최고운영책임자, 할리우드차병원 최고전략책임자 등을 거쳐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해 왔다.

미국 듀크대 생물해부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에서 공공보건학 석사(MPH), MIT에서 경영학 석사(MBA), 연세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차 부회장은 ESG 경영 체계 강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차 부회장은 차바이오텍을 포함해 차바이오그룹 계열사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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