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구소식] 달성군, 청년 교류·성장 중심지 '달성청년마당' 개소

등록 2025.09.01 13:59: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대구=뉴시스]대구시 달성군청 전경. 뉴시스DB.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대구시 달성군청 전경. 뉴시스DB. 2025.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 달성군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소통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복합공간인 ‘달성청년마당’을 개소하고 다양한 청년 지원 활동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달성청년마당’은 연면적 101.25㎡ 규모로 달성이룸캠프 4층에 마련됐다. 내부는 스터디 존, 이노베이션 존, 크리에이티브 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들이 자기계발과 문화·여가 활동, 네트워킹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퍼스널 컬러 진단과 같은 원데이 클래스,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청년 소통 공감 토크콘서트, 취업과 진로 준비에 도움을 주는 취업준비 강좌 등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달성군 기업+일자리지원센터 1일 개소

달성군은 1일 화원읍 비슬로 인근 달성이룸캠프 4층에 ‘기업+일자리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기업+일자리지원센터는 기업 애로사항 통합 상담 및 지원,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기업 지원과 일자리 지원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센터에는 센터장을 포함해 6명의 직업상담사가 상주해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