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공무원들, 'K-주소체계' 배우러 방한…개발원 직접 방문
![[수원=뉴시스] 1일 몽골 연수단이 국가주소정보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스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개발원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1/NISI20250901_0001931624_web.jpg?rnd=20250901140618)
[수원=뉴시스] 1일 몽골 연수단이 국가주소정보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스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개발원 제공) 2025.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한국지역정보개발원(개발원)은 몽골 연수단이 개발원을 방문해 한국형 주소정보시스템을 직접 체험하고 디지털 행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연수단 30여명은 몽골 토지행정청, 도시개발건설주택부, 수도 및 지방정부 관계자로 구성됐으며, 한국의 주소정보시스템 구축 경험과 활용 성과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한했다.
개발원은 연수단을 대상으로 ▲국가주소정보시스템 소개 및 실습 ▲운영노하우 공유 등 시스템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몽골 현지 실정에 맞는 주소체계 도입 방안과 향후 협력 모델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박덕수 원장은 "개발원은 우리나라 주소체계의 성공 경험과 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몽골의 디지털 행정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형 디지털 행정 모델을 세계와 공유하고, 글로벌 디지털 협력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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