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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2~17일 임시회, 추경·조례안 등 심의

등록 2025.09.01 16: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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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5분발언, 도정·교육행정 질문 통해 주요 현안 논의


[홍성=뉴시스] 충남도의회, 본회의 진행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충남도의회, 본회의 진행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2~17일 제361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예산안과 조례안, 동의안 등 121개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2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10명 의원이 5분 발언을 진행하고, 9건의 건의안 및 1건의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대안이 활발히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9일과 10일에는 제2·3차 본회의를 열어 도정 및 교육행정질문을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2025년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과 더불어 도와 교육청의 2026년 본예산 전 출연계획 및 동의안 등 의회의 사전 의결이 필요한 안건들도 심의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이번 충청남도 추경안은 17일 폐회일에 열리는 제4차 본회의가 아닌 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신속히 처리하여 충남도가 예산을 적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회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앞으로 16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과 각종 안건 처리가 예정되어 있다”며 “2025년 주요 사업들이 더 나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에 대해선 문제를 제기하고, 아울러 건설적인 대안도 함께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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