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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흐리고 가끔 비…낮 28~31도 폭염특보 이어져

등록 2025.09.02 06: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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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흐리고 가끔 비…낮 28~31도 폭염특보 이어져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일 화요일 전북특별자치도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고,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오후까지 5~60㎜의 비가 예상된다. 특히 아침까지 시간당 1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같은 지역 내에서도 강수량의 차이가 매우 크겠다.

낮 최고기온은 29~31도로 전날보다 2도께 낮겠으나, 대부분 지역(무주·진안·장수 제외)은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

한낮 기온은 진안·김제 28도, 완주·무주·장수·임실·익산·부안 29도, 전주·순창·정읍·군산·고창 30도, 남원 31도 등이다.

서부 일부 지역에서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며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다.

식중독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심각(98.9)' 단계로, 음식물 보관 및 위생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초)미세먼지지수는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다.

전주 기준 생활기상지수는 체감온도 '관심'(오전 10~11시), 자외선지수 '보통', 대기정체지수 '높음' 수준이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한매로 만조는 오전 9시18분(437㎝)이고, 간조는 오후 4시2분(254㎝)이다. 일출 오전 6시6분, 일몰은 오후 7시 정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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