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흐리고 가끔 비…예상강수량 5~60㎜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일 밤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에서 바라본 남쪽 하늘에 번개가 치고 있다. 2025.09.02.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2/NISI20250902_0020955088_web.jpg?rnd=20250902062535)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일 밤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에서 바라본 남쪽 하늘에 번개가 치고 있다. 2025.09.02. [email protected]
예상 강수량(2일)은 5~60㎜이다.
부산기상청은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같은 시·군·구에서도 강수량의 차이가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부산의 이날 낮 최고기온은 32도, 3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로 예상됐다.
밤새 최저기온은 25.1도로, 지난달 13일부터 20일 연속 열대가 현상이 나타났다.
또 오전까지 남해동부 해상에 해무(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