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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흐리고 가끔 비…예상강수량 5~60㎜

등록 2025.09.02 06: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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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일 밤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에서 바라본 남쪽 하늘에 번개가 치고 있다. 2025.09.02.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일 밤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에서 바라본 남쪽 하늘에 번개가 치고 있다. 2025.09.02.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2일)은 5~60㎜이다.

부산기상청은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같은 시·군·구에서도 강수량의 차이가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부산의 이날 낮 최고기온은 32도, 3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로 예상됐다.

밤새 최저기온은 25.1도로, 지난달 13일부터 20일 연속 열대가 현상이 나타났다.

또 오전까지 남해동부 해상에 해무(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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