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양궁연맹 총회, 광주서 개막…윤리·행동강령 등 논의
![[광주=뉴시스] 광주2025현대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포스터.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1/NISI20250721_0020898557_web.jpg?rnd=20250721163810)
[광주=뉴시스] 광주2025현대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포스터.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시는 세계양궁연맹(WA) 총회가 2일부터 3일까지 이틀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105개 협회 200여명이 대표단이 참여해 양궁선수와 팀 임원에 대한 자격 규정과 임원단을 선출한다.
또 심판 조직 절차, 윤리·행동 강령 법률안 발의 등 핵심 의제를 논의한다.
광주시는 세계양궁연맹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사장, 숙박, 수송, 문화공연, 자원봉사 등 5개 분야를 지원한다.
총회 참가자들은 라마다플라자호텔, 홀리데이인호텔에 분산 투숙하며 공항·광주시내 수송을 위해 대형버스를 투입했다.
광주시립창극단은 부채춤, 한량무, 판굿, 버꾸춤 등 전통공연을 선보이며 호남대학교와 광주자원봉사센터가 언어 지원, 등록, 이동동선 등을 안내한다.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광주는 스포츠 정신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총회는 광주의 국제행사 역량을 세계에 입증할 기회"라며 "협력기관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5일부터 12일에는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22일부터 28일까지는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가 광주국제양궁장(예선전)과 5·18민주광장(결승전)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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