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50억원 도쿄 집 시호 "내가 샀다…추성훈 생활비 내"

등록 2026.01.11 09:25: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50억원 도쿄 집 시호 "내가 샀다…추성훈 생활비 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추성훈 아내 일본 모델 시호가 일본에 있는 50억원대 집을 온전히 자기 돈으로 샀고, 추성훈은 보탠 게 없다고 했다.

시호는 10일 방송한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와 한국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출연진은 시호에게 앞서 추성훈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일본 집에 관해 물었다. 유병재는 "도쿄 집이 시호 명의이고 추성훈은 월세를 낸다는 얘기가 있더라"고 말했다.

시호는 "월세가 아니라 생활비"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집주인은 나"라고 했다. 이영자는 "남편이 집을 사는 데 보탠 건 없느냐"고 묻자 시호는 "없다"고 했다.

전현무는 "사실상 월세 개념"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은 추성훈이 생활비를 밀린 적은 없냐고 했다.

시호는 "가끔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지금은 자동이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시호가 생활하는 호텔도 담겼다. 호텔은 정리가 전혀 돼 있지 않은 상태였다. 매니저는 "오늘은 오히려 굉장히 정리가 된 날"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