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된 황보·송병철 "재밌을 것 같아서"
![[서울=뉴시스] 지난 1일 방송한 KBS Joy·KBS2·G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선 3기 출연진 마지막 선택이 진행됐다. (사진=KBS Joy-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제공) 2025.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2/NISI20250902_0001932884_web.jpg?rnd=20250902153701)
[서울=뉴시스] 지난 1일 방송한 KBS Joy·KBS2·G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선 3기 출연진 마지막 선택이 진행됐다. (사진=KBS Joy-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제공) 2025.09.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황보가 이규한·송병철과 삼각관계에서 결국 송병철을 택했다.
지난 1일 방송한 KBS Joy·KBS2·G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선 3기 출연진 마지막 선택이 진행됐다.
최종 선택에서 박광재는 지난 2기 당시 출연 때 자기 마음을 드러내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그는 "3기에 나와선 후회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박광재는 홍자를 향해 촛불을 밝히며 "첫인상부터 아주 마음에 들었고 싫어할 만한 부분이 단 하나도 없었다"고 했다.
홍자도 박광재를 선택하며 "함께 있을 때 편안하고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송병철은 황보를 향해 "함께 이야기 나눴을 때 편했고 같이 하면 재밌는 일들이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황보는 고민하다가 "첫만남 때 감정을 잊어서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송병철을 택했다.
이규한은 솔비 선택을 받았지만 "친구들을 지키고 싶다"며 결국 촛불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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