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 공모 전국 1위 선정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이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4억 2000만 원 규모의 '2026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 공모에서 농업유산 둠벙을 주제로 전국 1위로 선정됐다.사진은 고성군 거류면 거산리와 마암면 삼락리·두호리 일원에 산재한 '고성 둠벙'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3/NISI20250903_0001933745_web.jpg?rnd=20250903120538)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이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4억 2000만 원 규모의 '2026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 공모에서 농업유산 둠벙을 주제로 전국 1위로 선정됐다.사진은 고성군 거류면 거산리와 마암면 삼락리·두호리 일원에 산재한 '고성 둠벙'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은 공모에서 농업유산 둠벙과 생태자원을 활용한 농경문화 체험을 선보였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되며, 거류면 거산리와 마암면 삼락리·두호리 일원에서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4억2000만원 규모다.
주요 내용은 ▲국가중요농업유산인 둠벙과 생태자원을 활용한 농경문화 체험 관광자원화 ▲농산물 브랜드 상품화 ▲공동체 기반의 주민소득 창출 등이다.
고성군은 이를 통해 지역의 전통 농업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면서 지속 가능한 소득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이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4억 2000만 원 규모의 '2026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 공모에서 농업유산 둠벙을 주제로 전국 1위로 선정됐다.사진은 농업유산 '고성 둠벙'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3/NISI20250903_0001933744_web.jpg?rnd=20250903120456)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이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4억 2000만 원 규모의 '2026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 공모에서 농업유산 둠벙을 주제로 전국 1위로 선정됐다.사진은 농업유산 '고성 둠벙'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향후 일정은 10월 시·군별 예산 배정 후 12월에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사업계획 구체화 및 컨설팅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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