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예비엔날레 D-1…"2500여점 세상 짓기 열린다"
하루 앞두고 프레스 투어
11월2일까지 60일간 대장정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3일 문화제조창 본관 3층에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을 하루 앞두고 프레스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2025.09.03. juyeo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3/NISI20250903_0001933755_web.jpg?rnd=20250903140000)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3일 문화제조창 본관 3층에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을 하루 앞두고 프레스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2025.09.03.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세상 짓기'를 완공하고 60일간의 대장정에 오른다.
충북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3일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을 하루 앞두고 프레스 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청주문화제조창 본관 3층에서 언론사 30여곳을 초청해 행사 전시 공간을 사전 공개했다.
행사 전시는 4개의 소주제로 구성된 본전시를 비롯해 초대국가전 '태국',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수상작 전시, 특별전 3개로 꾸려진다.
세계 72개국의 작가 1300여명이 참여해 '세상 짓기(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작품 2500여점을 선보인다.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3일 문화제조창 본관 3층에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을 하루 앞두고 프레스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2025.09.03. juyeo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3/NISI20250903_0001933748_web.jpg?rnd=20250903140000)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3일 문화제조창 본관 3층에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을 하루 앞두고 프레스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2025.09.03. [email protected]
행사 기간 국제공예포럼을 통해 공예 담론을 형성하며, 국제공예워크숍도 진행돼 시민에게 공예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청주 시내 박물관·갤러리 12곳과 연계하는 전시프로그램, 어린이를 위한 공예 체험형 행사인 '어린이비엔날레'도 운영한다.
강재영 예술감독은 "인간의 생존을 위해 형성된 보편 문명 공예가 어떻게 탐미주의를 거쳐 공동체와 함께하는 공예가 되는지 이번 전시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비엔날레는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는 행위’를 통해 공예가 새로운 문명을 생성해 가는 현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4일 개막하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11월2일까지 60일간 문화제조창과 청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다. 추석 연휴를 제외하고 매주 월요일에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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