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소식] 시, 곤지암역세권 광장 야외무대 준공·개방 등
등록 2025.09.04 13:32:00
![[경기광주=뉴시스] 광주시가 곤지암역세권 광장에 야외무대를 설치해 개방했다 (사진=광주시 제공) 2025.09.04.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01934992_web.jpg?rnd=20250904132726)
[경기광주=뉴시스] 광주시가 곤지암역세권 광장에 야외무대를 설치해 개방했다 (사진=광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는 곤지암역세권 광장에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야외무대를 조성하고 준공과 함께 개방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지난 5월 30일부터 8월 27일까지 야외무대 및 막구조물 설치, 광장환경 개선 등을 통해 광장 이용 편의와 안전성을 높였다.
또 새로 조성된 야외무대를 일상 공연, 주민 축제, 플리마켓 등 다양한 시민 문화 활동의 상시 무대로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대표 먹거리인 '곤지암 소머리국밥'을 주제로 한 테마 행사·푸드 페스티벌, 각종 기획 프로그램을 개최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곤지암역세권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경기광주=뉴시스] 광주시 직리천 보행자 데크도로 준공 (사진=광주시 제공) 2025.09.04.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01934996_web.jpg?rnd=20250904132922)
[경기광주=뉴시스] 광주시 직리천 보행자 데크도로 준공 (사진=광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 광주시, 직리천 보행자 데크도로 준공
광주시는 보도가 끊겨 보행 불편이 이어지던 직리천 구간에 '보행자 데크도로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차량 통행이 많은 직리천 인근 도로에 연장 460m, 폭 1.8m 규모의 인도교를 설치한 것으로,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난간 등 안전 시설도 함께 마련했다.
데크도로 설치로 인근 주민들의 보행 안전이 강화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변 산책로와의 연계성이 높아져 시민들의 여가·휴식 공간으로 활용도도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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