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 '지역키움통계' 행안부 장관상 수상
![[대구=뉴시스] 동북지방통계청은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성과공유대회에서 '지역키움통계' 서비스 개발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사진 = 동북지방통계청 제공) 2025.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01935072_web.jpg?rnd=20250904141351)
[대구=뉴시스] 동북지방통계청은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성과공유대회에서 '지역키움통계' 서비스 개발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사진 = 동북지방통계청 제공) 2025.09.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동북지방통계청은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성과공유대회에서 '지역키움통계' 서비스 개발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대회는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가 추진한 과제 중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 우수과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동북지방통계청은 지자체가 데이터 기반 정책을 손쉽게 수립할 수 있도록 통계청 최초의 온라인 구독형 데이터 서비스 '지역키움통계'를 개발했다. 올해 2월부터 지자체 공무원들과 함께 기존 서비스의 불편 사항을 개선해 QR코드 간편 신청, 통계표 표준화, 월별 정기 구독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지난 6월 시작된 서비스는 대구·경북 33개 지자체 중 23곳(58개 부서)이 구독 중이다. 제공되는 통계는 인구, 사업체, 청년 관련 지표를 중심으로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등에 활용되고 있다.
송영선 동북지방통계청장은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서비스를 확대하고 제공 자료도 늘려 정책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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