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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 세계양궁대회 시상요원 전담

등록 2025.09.05 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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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2주 간 시상식 전문교육 이수

[광주=뉴시스] 광주2025세계양궁선수권대회 시상요원으로 선발된 광주여자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2025세계양궁선수권대회 시상요원으로 선발된 광주여자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광주여자대학교는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광주2025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시상식의 꽃이라 불리는 시상요원을 전담한다고 5일 밝혔다.

5·18민주광장에서 치러지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시상식은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의 시상식은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진행한다.

대회의 백미인 시상식을 위해 선발한 14명의 시상요원들은 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 재학생들로, 2주 간 시상식 전문교육을 이수했다.

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는 2012여수엑스포, 2013순천정원박람회,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2022현대양궁월드컵 등 국제 스포츠행사에서 시상요원, 피켓요원, 통역요원 등을 전담했다.

이선재 광주여대 총장은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축제의 장인 국제 스포츠대회에서 세계인과 어울리며 화합과 평화를 배우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5일부터 12일까지 8일 간 76개국·선수 731명이 참가한다. 22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에는 47개국·445명이 출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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