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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북 초광역 방산협의체, 해군군수사령부 현장투어

등록 2025.09.08 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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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활성화 기술 세미나도 개최

경남·경북 초광역 방산협의체, 해군군수사령부 현장투어 기념촬영.(사진=경남창원산학융합원 제공) 2025.09.08.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경북 초광역 방산협의체, 해군군수사령부 현장투어 기념촬영.(사진=경남창원산학융합원 제공) 2025.09.08.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경북 광역형 방산협의체(회장 김대권 삼영엠아이텍 대표)는 최근 회원사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해 해군군수사령부 특별 현장투어 및 기술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군군수사령부 주요시설 견학과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기획했다.

해군정비창 투어를 시작으로 부품 국산화 전시장과 병탄창 견학, 실무자와의 질의응답, 기술 세미나 순으로 이뤄졌다.

강호현 군수기반지원처장은 "해군에서 추진하는 부품 국산화는 단순한 기술 대체가 아니라 전력 안정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전했다.

안상민 해군군수사령관은 "방산기업들이 해군의 실제 운용 환경과 정비 현장을 체험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민군 협력을 확대해 국산화 기술 개발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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