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日 축구대표 아들 응원 "아빠가 좋아하는 세리머니 고맙다"
![[서울=뉴시스] 김정민의 아들 김도윤(일본명 다니 다이치).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8/NISI20250908_0001937358_web.jpg?rnd=20250908100050)
[서울=뉴시스] 김정민의 아들 김도윤(일본명 다니 다이치).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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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세리머니,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본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 김정민의 아들 김도윤(17·일본명 다니 다이치)이 두 손을 모아 입을 가리는 세리머니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김도윤은 김정민·루미코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아들이다.
중학생 시절까지 FC서울 유스팀인 오산중학교에서 활약하다 일본으로 건너가 성장했고, 현재 일본 U-17 대표팀에 발탁돼 국제무대 경험을 쌓고 있다.
지난해 일본 국적을 택했으며, 일본 프로축구 J2리그 사간 도스 유소년팀에서 기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김정민.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01832258_web.jpg?rnd=20250430152924)
[서울=뉴시스] 김정민.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들의 일본 유학으로 인해 가족과 떨어져 지내며 '기러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최근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에 출연해 "한 번도 기러기 아빠를 꿈꾼 적도, 있을 수 없다 생각했는데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며 속내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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