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연휴 시작인 개천절 '정상 진료' 결정

건양대병원 전경.(사진=건양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건양대병원은 개천절인 다음 달 3일 '정상 진료'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정상 진료 결정은 환자들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이뤄졌다.
올해 추석 연휴는 개천절과 추석 대체공휴일, 한글날까지 이어지면서 긴 연휴로 진료 차질 가능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병원은 추석 연휴 동안 응급실과 입원 병동을 24시간 정상 운영할 방침이다.
배장호 원장은 "정기적인 진료와 투약, 처치 등을 받아야 하는 환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개천절 정상진료를 결정했다"며 "연휴 기간에도 환자 진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의료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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