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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2025 G밸리 무비데이 개최…中企 근로자 문화복지 지원

등록 2025.09.09 15: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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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입주기업 근로자 200여명 대상 진행

[세종=뉴시스]9월8일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에서 개최된‘G밸리 위크 무비데이’에 참석한 G밸리 근로자들이 영화 관람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사진=산단공 제공)

[세종=뉴시스]9월8일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에서 개최된‘G밸리 위크 무비데이’에 참석한 G밸리 근로자들이 영화 관람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사진=산단공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8일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에서 '2025 G밸리 무비데이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문화복지 지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입주기업 경영자와 근로자 총 100여명이 참석해 'F1 더 무비'를 함께 관람했다. 참가자 전원에게 산단공이 준비한 기념품인 바세린 세트가 제공됐다.

2차 무비데이 17일에는 같은 장소인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에서 입주기업 근로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영화 '발레리나'가 상영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행사일 전까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로 할 수 있다.

박종배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문화·여가 복지 증진을 통해 중소기업의 근로여건을 개선하는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G밸리 근로자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 전경.(사진=산단공 제공)

[세종=뉴시스]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 전경.(사진=산단공 제공)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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