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전주서 열리는 'KBS 전국노래자랑'…14일 본선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는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 덕진공원에서 '전국노래자랑 전주시편' 본선이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2/NISI20250912_0001941944_web.jpg?rnd=20250912104916)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는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 덕진공원에서 '전국노래자랑 전주시편' 본선이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시는 오는 10월14일 오후 2시 덕진공원에서 '전국노래자랑 전주시편' 본선이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본선에 앞서 예심은 10월12일 오후 1시 전주시청 강당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300팀에 한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전주시민은 물론 전주 소재 직장인, 학생, 사업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동 주민센터 방문이나 이메일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무대에는 가수 김성환·강문경·윤태화·전유진·진현 등 인기 초대가수들이 함께한다.
시는 판소리, 한지, 한옥 등 전주의 전통문화 자산과 더불어 대중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 문화도시 전주를 전국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12년 만에 전주에서 열리는 전국노래자랑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라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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