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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창생플랫폼, 여성현대미술작가회 전시 연계 프로그램

등록 2025.09.16 11: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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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창생플랫폼, 여성현대미술작가회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30일까지 남해읍 소재 창생플랫폼에서 ‘여성현대미술작가회 초대전시’와 연계한 미술 창작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현대미술작가회 소속이자 남해에서 활동 중인 박영희 작가와 함께하며, 지역민들이 예술적 감각을 일깨우고 그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창생플랫폼 전시 공간에서 ‘자연’을 주제로 진행되는 미술 창작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미술 재료를 활용해 개성 넘치는 작품을 완성하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자들이 상상력과 창의성을 발휘하며 뜻 깊은 경험을 나눈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그림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창생플랫폼은 매월 4000여명의 방문객이 이용하고 있다.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다양한 역할을 부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시,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들이 폭넓은 문화적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여성현대미술작가회 초대전’은 남해군민과 탐방객 등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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