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관원, 추석 명절 대비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
10월2일까지 단속
![[대구=뉴시스] 주요 제수용 농식품 원산지 식별 방법. (사진=경북농관원 제공) 2025.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6/NISI20250916_0001945071_web.jpg?rnd=20250916164936)
[대구=뉴시스] 주요 제수용 농식품 원산지 식별 방법. (사진=경북농관원 제공) 2025.09.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단속 대상은 제수용품, 건강기능식품, 전통식품, 선물용품, 지역 유명 특산품 등이다.
이번 단속은 22일까지는 선물·제수용 농식품 제조업체 등을 우선 점검한다. 23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는 소비가 많은 대도시 중심으로 백화점·대형마트·전통시장 등의 농축산물 유통업체를 집중 점검한다.
농관원은 추석 성수품 가운데 주요 임산물에 대해서는 산림청과 합동점검을 벌인다.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거나 인지도가 낮은 지역 농산물을 유명 특산품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 처벌 조치한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을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경북농관원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자들이 농식품을 믿고 구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점검과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라며 "소비자들도 선물·제수용품 구매 시 원산지 표시를 확인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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