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누리천문대, 27일 ‘월간 천문학 특별강좌’
23일 오전 9시부터 40명 선착순 모집…참가비 무료
![[군포=뉴시스] 군포시 누리천문대가 27일 대야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월간 천문학 특별강좌’를 연다. (사진=군포시 제공).2025.09.22.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22/NISI20250922_0001949517_web.jpg?rnd=20250922102223)
[군포=뉴시스] 군포시 누리천문대가 27일 대야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월간 천문학 특별강좌’를 연다. (사진=군포시 제공)[email protected]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시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천체망원경의 역사와 원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월간 천문학 특별강좌’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강의는 대야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90여 분간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누리천문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희망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갈릴레이 시대의 천체망원경 탄생과 발전 과정, 대형 망원경으로 이어진 기술의 진보, 천체망원경의 작동 원리 등 망원경의 과학적 기반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 허블우주망원경과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인류에게 열어준 새로운 우주의 모습을 소개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천문대·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와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에서 각각 안내한다.
하은호 시장은 "천체망원경은 인류가 우주를 이해하는 방식을 바꾼 위대한 도구"라며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천체망원경의 역사와 원리를 배우고 앞으로 열릴 우주의 미래를 상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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