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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남 영광 컨소시엄, 미래차 충돌안전 기술 선도한다

등록 2025.09.25 17: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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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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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는 충돌안전 부품기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울산·전남영광 광역 컨소시엄 네트워크 협의회를 24일부터 25일까지 광주 노블스테이 호텔(광산구 소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울산·전남영광 지역별 충돌안전 부품기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TP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충돌안전성 확보지원 기반구축 사업 수행기관 책임자와 담당자가 함께 했다.

협의회는 울산·전남 영광 사업 추진현황 공유, 충돌안전 부품기업 현황 및 차년도 추진 전략 논의, 컨설팅 추진 현황과 해외전시회 수요사항 공유, 보행자 충돌안전 시험인증 관련 세미나 등으로 진행됐다. 충돌안전 분야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협력방안이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울산시와 전남도가 각각 추진 중인 충돌안전 관련 사업 계획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간 연계를 통한 광역 협력 모델 발굴을 핵심 과제로 논의했다.

울산TP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가 지역 간 협업을 통해 충돌안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울산과 전남이 함께 미래차 산업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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