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외교부, 인도 진출기업 지원 간담회…현지 애로 등 청취

등록 2025.10.01 17:02:01수정 2025.10.01 19:08: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외교부 자료사진. 2025.06.26

[서울=뉴시스]외교부 자료사진. 2025.06.26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외교부는 1일 오진희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 주재로 인도 진출 기업인들 및 관련 전문가와 함께 인도 진출 기업 지원방안을 주제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은 롯데웰푸드, 미래에셋증권, 삼성전자, LG전자, 크래프톤, 효성티앤씨 등으로, 기업들은 현지 애로 및 정부에 대한 건의사항을 제기했다.

오 심의관은 "지난달 확정된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가 신남방·신북방정책의 계승 및 발전을 표방하고 있는 만큼 외교부가 앞으로도 한-인도 경제 협력의 선두에 있는 우리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인도에서 기업 지원 수요가 상승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오찬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인도 정부와도 지난해 12월 한-인도 패스트트랙 메커니즘 출범 회의를 여는 등 현지 애로사항 해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