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예술축제, 25일 개최
신갈천 일원…도시재생· 지역 정체성 품은 문화예술축제
![[용인=뉴시스]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예술축제 포스터(사진=용인시 제공) 2025.10.1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14/NISI20251014_0001965355_web.jpg?rnd=20251014133307)
[용인=뉴시스]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예술축제 포스터(사진=용인시 제공) 2025.10.14.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25일 신갈오거리에 있는 신갈천 일대에서 '2025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축제는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과 지역의 문화자원이 어우러져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문화예술축제다.
시는 환경을 보호하고,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사장에 마련된 푸드트럭과 먹거리부스에서 판매하는 모든 음식을 다회용기에 담아 제공한다. 사용한 다회용기는 반납 부스에 반납하면 된다.
이번 축제는 용인시, 용인문화재단과 용인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거리예술공연학과가 협력, 국내외 유수의 거리예술축제에 참가한 전문 공연팀들이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공연을 선보인다.
축제에서는 ▲창작중심 단디 '도시 꽃' ▲유상통 프로젝트 '싸운드 써커스' ▲수직(Suzik) 'FORCE' ▲팀클라운 '경상도 버블' ▲대중가수 존박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신갈 도시재생 마을공동체인 '신갈임당'과 '갈내마을도슨트'의 ESG 체험활동, 스탬프로 꾸며보는 마을 여행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국악인사이드'는 사자탈 공연을 진행한다.
이 축제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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