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소식] 초평동 마을공동체 '우드버닝' 작품 전시회 등
![[의왕=뉴시스] 우드버닝 전시회 홍보 안내문.(사진=의왕시 제공).2025.10.2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21/NISI20251021_0001971204_web.jpg?rnd=20251021135320)
[의왕=뉴시스] 우드버닝 전시회 홍보 안내문.(사진=의왕시 제공)[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는 관내 초평동 마을공동체 자강불식이 오는 25일 초평 1동 마을 회관(윗새우대북길 14)에서 ‘우드버닝, 불타는 예술’을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우드버닝은 나무에 열을 가해 그림이나 글씨를 새기는 공예 기법으로, ‘자강불식’은 해당 공예를 즐기는 초평동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결성된 공동체이다.
주민 제안 사업 지원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작품 50여점이 선보이는 가운데 열쇠고리와 가방걸이 만들기 등 우드버닝 체험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관람은 누구나 가능하며, 모든 체험은 무료로 진행된다.
![[의왕=뉴시스] 초록 꿈 어린이집 어린이들. (사진=의왕시 제공).2025.10.2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21/NISI20251021_0001971208_web.jpg?rnd=20251021135659)
[의왕=뉴시스] 초록 꿈 어린이집 어린이들. (사진=의왕시 제공)[email protected]
경기 의왕시는 관내 청계동에 있는 초록 꿈 어린이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날 성금 52만6850원을 청계동주민센터에 맡겼다고 21일 밝혔다.
성금은 벼룩시장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초록 꿈 어린이집은 원아와 학부모, 보육사 등이 함께 벼룩시장을 운영했다. 의류, 생활용품, 음식 등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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