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양양군, 제2회 평생학습축제…남대천 둔치서 개최

등록 2025.10.21 15:09:3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양양=뉴시스] 양양군 제2회 평생학습축제 안내 포스터.(사진=양양군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뉴시스] 양양군 제2회 평생학습축제 안내 포스터.(사진=양양군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양양군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양양연어축제 행사장 내 ‘평생학습축제 존’에서 ‘제2회 양양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축제인 양양연어축제와 연계해 방문객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학습공동체의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군은 지난해 제1회 평생학습축제를 통해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진 것으로 평가했다.

이에 올해는 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종합형 프로그램으로 범군민 참여형 축제를 추진한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거슬러 올라 더욱 깊어지는 학습'으로 평생학습 협업기관·단체·동아리와 주민 등 약 400여 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 동안 평생학습 동아리 공연, 전시, 체험부스 23개가 운영된다.

특히 25일 오전 11시 평생학습 참여 단체·동아리가 함께하는 대규모 퍼레이드에 이어 플래시몹 공연이 펼쳐진다.

올해는 새롭게 높이 7m의 클라이밍 체험장을 설치해 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운영한다.

클라이밍 체험장은 축제 기간 내내 개방되며, 현장 안내에 따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양양군 관계자는 “연어축제와 함께하는 제2회 평생학습축제를 통해 더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배움의 파도’를 즐기고, 지역의 다양한 학습 성과가 서로 연결되고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