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유관기관, 전기 안전사고 예방 MOU 등[부산소식]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7/11/NISI20230711_0001312092_web.jpg?rnd=20230711110608)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27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열악한 주거 환경의 전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전기화재로부터 안전한 부산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아크차단기 교체 지원(부산시) ▲화재 취약계층 대상 전기 안전점검(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 안전 기술지원 및 교육(한국전기기술인협회) ▲아크차단기 보급과 경미한 배전설비 교체 지원(한국전기공사협회) ▲아크차단기 제작 지원 및 기술 자문 지원(제일일렉트릭) 등이다.
시는 내년에 화재안전 취약계층과 노후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아크차단기 교체 사업'을 1000세대에 지원하고, 아파트 안전관리자와 안전관리 대행업체 등 전기 실무자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 직무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2025 패패부산·부산패션위크 30일 개막
![[부산=뉴시스] '2025 패패부산'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2025.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7/NISI20251027_0001975775_web.jpg?rnd=20251027093137)
[부산=뉴시스] '2025 패패부산'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2025.10.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시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사흘간 벡스코에서 '2025 패패부산(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과 '2025 부산패션위크'를 공동 개최한다.
올해는 두 행사가 함께 열려 신발·섬유·패션 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융복합 전시회이자 산업과 문화가 결합된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패패부산'에는 387개 기업이 388개 부스를 운영하며, '감수성의 지혜(Wisdom of Sensitivity)'를 주제로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DX) ▲친환경(ECO) 등 첨단 기술과 최신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또 한·아세안패션위크와 대학패션위크를 통합해 새롭게 출범하는 '부산패션위크'는 국내 유망 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패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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