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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계명문화대 호텔조리과, 국제요리대회서 맹활약 등

등록 2025.10.30 14: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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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호텔조리과 학생들이 2025 월드 셰프 컬리너리컵 코리아(2025 World Chef Culinary Cup Korea)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3코스 양식 라이브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계명문화대학교 호텔조리과 학생들이 2025 월드 셰프 컬리너리컵 코리아(2025 World Chef Culinary Cup Korea)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3코스 양식 라이브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계명문화대학교는 호텔조리과 학생들이 ‘2025 월드 셰프 컬리너리컵 코리아(2025 World Chef Culinary Cup Korea)’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3코스 양식 라이브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대회는 (사)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가 주관하고 월드 마스터 셰프 소사이어티(WMCS)의 인증을 받은 공식 국제요리대회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수원시, 한국관광공사, 한국외식산업협회 등이 후원했으며, 루마니아·인도·베트남·인도네시아·터키·태국 등 6개국 마스터셰프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계명문화대 호텔조리과 오주형·이형민·강도훈·채희성 학생은 탁월한 조리 실력과 창의성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금상을 받았다. 또 외국인 유학생과 성인학습자가 한 팀을 이뤄 베트남·몽골·우크라이나 전통 요리를 선보여 국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유명 셰프들이 참가해 조리 기술과 창의력을 겨루는 국제 무대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과 유럽, 중동 지역 셰프들이 참여했으며, ‘호텔&관광 식음료 박람회(HTFE SUWON)’와 연계해 개최돼 글로벌 식문화 교류의 장으로 주목받았다.

◇대구한의대, 영덕읍노인지회 대상 심리·건강치유 프로그램 운영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영덕군실버복지관은 최근 영덕읍노인지회 회원들과 함께 경산동의한방촌을 방문해 심리·건강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일상 속 활력을 회복하기 위한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으로, 영덕군실버복지관과 경산동의한방촌, 영덕읍행정복지센터, 영덕읍노인지회가 협력해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스탬프 투어 ▲한약재 족욕체험 ▲바른몸 체형검사 ▲피톤치드 산소방 테라피 ▲한방차 향주머니 만들기 ▲동진단 만들기 등 다양한 한방 체험을 즐기며 심신의 안정을 찾았다.

특히 한약재 족욕체험과 피톤치드 산소방 테라피는 큰 호응을 얻었다. 따뜻한 족욕은 혈액순환을 돕고 피로를 완화했으며, 피톤치드 향이 가득한 산소방에서는 심리적 긴장을 완화할 수 있었다. 이어진 체형검사와 향주머니 만들기, 동진단 빚기 체험에서는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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