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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3…박종훈 경남교육감 "수험생 편안하게 응시할 환경 조성"

등록 2025.11.10 17:47:11수정 2025.11.10 1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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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10일 박종훈 교육감이 2026년 수능 경남 창원 지역 시험관리본부를 방문해 시험장 준비 상황과 문답지 보관 상황 등을 점검하는 모습. (사진=경남교육청 제공) 2025.11.1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10일 박종훈 교육감이 2026년 수능 경남 창원 지역 시험관리본부를 방문해 시험장 준비 상황과 문답지 보관 상황 등을 점검하는 모습. (사진=경남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을 위한 도내 105개 시험장의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경남 지역에서는 수험생 3만 2955명이 수능에 응시할 예정이며, 일반시험장 105개 학교에서 1277개 시험실이 운영된다.

수능을 사흘 앞둔 10일 오후, 박종훈 교육감은 도내 7개 시험지구교육지원청 중에서 창원 지역의 시험관리본부를 방문해 시험장 준비 상황과 문답지 보관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박 교육감은 시험장 학교의 시설 상태, 방송 장비, 안전 관리, 교통 대책, 관계 기관과의 협조 체계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수험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수험생들의 응시 기회를 보장하는 데 교육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며, "사흘 앞으로 다가온 수능에 모든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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