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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도 울산 초광역 전략' 논의…울산硏, 콘퍼런스

등록 2025.11.21 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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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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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연구원(원장 편상훈)은 21일 울주군 더엠컨벤션에서 울산시·포항시·경주시 관계자와 산업계·학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수도 울산의 초광역권 협력 전략'을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연구원이 주관한 아널 콘퍼런스는 울산이 AI 기반 산업도시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초광역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논의하고 해오름동맹과 동남권 협력의 현실적 성과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의 개회사와 내빈 축사, 기념 촬영과 더불어 기조강연, 3개 세션 발표,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송우경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지역공약특별위원회 위원(산업연구원 지역산업정책실 선임연구위원)이 '국가균형성장과 자치분권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정책 세션에선 황인석 울산대학교 교수가 '해오름 동맹 초광역 공동사업 협력의 필요성 및 실질적 성과를 위한 선결 전략', 산업 세션에선 서병기 울산과학기술원 U미래전략원장이 'AI 수도 울산 선언에 따른 인공지능 기반 5극 동남권의 산업 대전환과 혁신형 인재 양성', 청년&거버넌스 세션에선 남주현 (주)NX 대표가 '청년,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후 이경우 울산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장을 좌장으로 반상우 해오름동맹자문단 경주본부장, 최명수 HD현대중공업 미래기술개발부 부서장, 김성천 스타릿지 대표이사가 종합 토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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