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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김치 맛보기' 1박2일 체류형 여행상품 '게미진' 출시

등록 2025.11.23 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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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 김치 맛보기 1박 2일 여행상품 출시.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 김치 맛보기 1박 2일 여행상품 출시.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가 지역의 김치를 맛볼 수 있는 1박2일 미식상품 '게미진 광주'를 출시했다.

광주시는 1박2일 체류형 미식 관광상품인 '김치가 예술인 게미진 광주여행'을 다음달 5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1박2일형 코스는 기존 당일형 코스인 광주김치타운(김치 담그기), 양동시장(장보기), 양림역사문화마을에 더해 광주시 제1호 지방정원인 광주호호수생태원이 추가됐다.

또 김치박물관 관람, 시장 맛집 탐방, 여행객이 상황극에 직접 참여하며 양림동을 걸어 체험하는 연극형 도보투어 등이 진행된다.

상품 예약은 로망스투어와 홍익여행사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배귀숙 농업동물정책과장은 "관광상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추진하는 'K-미식벨트 조성사업'에서 광주시가 김치벨트지역으로 선정돼 개발한 특화 프로그램이다"며 "지난 10월 선보인 당일형 상품에 대항 호응이 좋아 1박 2일형 상품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장철을 맞아 게미진 광주김치의 깊은 맛과 광주만의 미식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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