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출신' 김근환 해설위원, 축구역사박물관 첫 홍보대사
![[천안=뉴시스] 김근환 축구해설위원이 27일 축구역사박물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천안시 제공) 2025.1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7/NISI20251127_0002004446_web.jpg?rnd=20251127150221)
[천안=뉴시스] 김근환 축구해설위원이 27일 축구역사박물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천안시 제공) 2025.11.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천안 출신' 축구선수 출신인 김근환 해설위원이 27일 천안시가 추진하고 있는 축구역사박물관 제1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근환 홍보대사는 천안초와 천안중, 천안제일고를 졸업한 후 일본 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 사간도스, 알비렉스 니가타와 K리그 울산현대, 수원FC, FC서울, 경남FC, 인천 유나이티드 등에서 활동했다.
K리그에서는 1~2부 통산 89경기에 출전해 3골 4도움을 기록했다.
은퇴 후에는 유튜브 축구 콘텐츠와 축구 관련 TV프로그램 다수에 출연했으며 올해부터 K리그 중계방송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이 축구인들에게 효과적으로 홍보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김근환 위원과 함께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축구역사박물관은 내년 1월 설계공모를 거쳐 2027년 6월 착공, 2028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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