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에 2000박스 성탄 선물…시민·탈북민이 함께했다

이날 전달된 선물은 통일약과와 메밀 화장품으로 구성된 2000여 박스(약 3200만 원 상당)로, 시민과 탈북민 공동체, 후원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자유통일문화원은 이번 기증이 탈북민 일자리 창출과 민간 차원의 한미 교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라사랑후원회는 2012년부터 주한미군 격려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5년 추수감사절과 한미 연합훈련 기간에도 기증 행사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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