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안양대, 한국–조지아 공화국 우호 도서관 개관식 등
![[안양=뉴시스] 한국–조지아 우호 도서관 개관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2025.12.24.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24/NISI20251224_0002027099_web.jpg?rnd=20251224164228)
[안양=뉴시스] 한국–조지아 우호 도서관 개관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대학교는 최근 관내 만안구 프로젝트 500타워 안양대 HK+사업단에서 한국–조지아 공화국 우호 도서관 개관식과 함께, HK+사업단의 제29회 콜로키엄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곽문석 HK+사업단 단장과 기오르기 케켈리제(Giorgi Kekelidze) 조지아 문해력 확산학회 회장, 쇼타 아블라제 주한 조지아대사관 소속 참사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기오르기 케켈리제가 세계 각국에 도서를 기증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가운데 그가 한국에 조지아 문학·인문학 도서 200권을 기증한 것을 계기로 마련했다.
![[시흥=뉴시스] 경기과기대가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과기대 제공).2025.12.24.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24/NISI20251224_0002027106_web.jpg?rnd=20251224164633)
[시흥=뉴시스] 경기과기대가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과기대 제공)[email protected]
경기과학기술대학교(경기과기대)는 최근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서부지사에서 열린 '2025년도 직업능력개발사업 협조 기관 포상 수여식'에서 직업능력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경기과기대는 일 학습 병행 공동훈련센터를 운영하는 가운데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서부지사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과 일 학습 병행 제도의 안정적 정착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실무 중심의 교육에 주력하는 경기과기대는 일 학습 병행, 산학협력 프로젝트, 현장실습 등 다양한 교육 모델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14일까지 정시모집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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