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반월호수서 새해 해맞이 행사, 시민 3000명 환호
대북 공연·진도북춤·사물놀이·떡국 나눔도
![[군포=뉴시스] 군포시가 1일 관내 반월 호수 수변공원에서 시민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도 북춤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2026년 해맞이 행사'를 열고 있다.(사진=군포시 제공).2026.01.0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1/NISI20260101_0002031453_web.jpg?rnd=20260101102952)
[군포=뉴시스] 군포시가 1일 관내 반월 호수 수변공원에서 시민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도 북춤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2026년 해맞이 행사'를 열고 있다.(사진=군포시 제공)[email protected]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시가 1일 관내 반월 호수 수변공원에서 시민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해맞이 행사'를 열었다. 참여 시민들은 새해 첫 일출을 보며 희망찬 한해를 기원했다.
군포시 새마을회가 주최하고 군포시와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가 후원한 가운데 참여 시민들은 주최 측이 준비한 떡국 나눔에 나섰다. 여기에 대북 공연과 진도 북춤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병오년 새해 시민들의 소망이 이루어지도록 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행사를 준비해 준 군포시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반월 호수 해맞이 행사는 지난 2023년 처음 열린 뒤 매년 20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면서 군포시를 대표하는 해맞이 축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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