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식]유원대 치위생과, '3년 연속' 국시 전원합격 등
![[영동=뉴시스] 유원대학교 치위생과.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2/NISI20260102_0002031801_web.jpg?rnd=2026010209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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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에 본교가 있는 유원대학교는 치위생학과 졸업예정자 전원이 '53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고 2일 밝혔다.
이 국가시험에 전국 4511명이 응시했고 합격률은 82.8%다.
유원대 치위생학과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국가시험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영동군민장학회 김윤숙 이사, 장학금 500만원 기탁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의 김윤숙 이사는 2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 이사는 2011년부터 매년 미래인재육성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김 이사의 배우자 한유식씨는 영동 한내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택수 영동부군수 취임…충혼탑 참배로 일정 시작
30대 충북 영동군 부군수로 부임한 이택수(58) 전 충북도 환경정책과장이 2일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충혼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 이 부군수는 취임식에서 "자연과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의 새 가족이 돼 기쁘다”며 "중앙부처·충북도 관련 업무에 발 벗고 나서고 영동군의회·언론·사회단체와도 낮은 자세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군수는 1992년 1월 영동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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