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폐기물 업체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36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양주시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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