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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라, 재테크 없이 '한강뷰 아파트' 매입 비결

등록 2026.01.02 17: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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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윤미라가 1일 유튜브 채널에서 어머니 덕분에 풍족하게 살아왔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윤미라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윤미라가 1일 유튜브 채널에서 어머니 덕분에 풍족하게 살아왔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윤미라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윤미라가 어머니 덕분에 풍족하게 살아왔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일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동안 몸매 돈…구독자 질문에 솔직히 답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미라는 구독자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요즘 TV에 많이 안 나오신다.  연예계 생활을 오래 하셨으니 금전적인 부분이 충분히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재테크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고 묻자 윤미라는 어머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내가 2남 3녀 맏딸이다. 아버지도 안 계셔서 내가 가장이었다"며 "동생들 뒷바라지를 해서 재테크를 한 적이 없다. 그냥 살 수 있을 정도인데. 제가 방송을 안 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이 걱정해 주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엄마가 제가 살 수 있을 만큼 해놓고 가셨기 때문에 잘 지내고 있다. 모든 관리를 어머니가 했다. 보통 분이 아니시다. 신인일 때 어머니가 매니저를 했고, 내가 TV에 나오면서부터는 그냥 돈 관리만 하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엄마에게 모든 걸 감사하고 있다. 엄마가 계셨기 때문에 오늘날 내가 있는 것"이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윤미라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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