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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딸이 "엄마가 흉기에 찔렸다" 신고…끝내 숨져

등록 2026.01.03 07:56:57수정 2026.01.03 0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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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일 오후 4시43분께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의 한 빌라 2층에서 50대가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3일 공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딸이 "엄마가 흉기에 찔렸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출동한 구급대는 이 집 안에서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인 A(여·53)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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