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제3기 대학생 인턴십 사업 3자 협약 체결
6개 대학 12명, 정책제안과제 수행·의회 체험
![[창원=뉴시스]7일 오후 경남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열린 제3기 대학생 인턴십 사업 오리엔테이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6.01.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02035826_web.jpg?rnd=20260107185239)
[창원=뉴시스]7일 오후 경남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열린 제3기 대학생 인턴십 사업 오리엔테이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6.01.07. [email protected]
도의회 대학생 인턴십 사업은 도내 대학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의원들의 정책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대학생들에게는 지방의회 현장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인턴십은 2월13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경남대·경상국립대·국립창원대·영산대·인제대·창신대학교에 재학 중인 3~4학년 12명이 인턴으로 참여한다.
이들 학생은 인턴십 기간 동안 의원 및 정책지원관과 함께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청년의 시각에서 경남의 정책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협업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의장과 인턴 간 소통 간담회를 비롯해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에 관한 교육, 본회의·상임위원회 의안 처리 절차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인턴십 이수 실적에 따라 실습지원비가 지급되며, 대학별 학사 운영 기준에 따라 학점도 부여된다.
이날 행사에는 유계현 부의장이 참석해 실습을 시작하는 대학생 인턴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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