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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전통시장, 국악·과일 융합한 풍류문화장터로 특성화

등록 2026.01.08 15: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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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 영동전통시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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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올해부터 2년간 10억원을 들여 영동읍 영동전통시장을 풍류문화장터로 특성화한다고 8일 밝혔다.

사업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올해 전통시장활성화지원(문화관광형시장) 공모사업'에서 영동전통시장이 선정되면서 확보한 국비 5억원에 지방비 5억원을 매칭한다.

전국 127개 전통시장이 경쟁한 공모에서 영동전통시장은 서류심사,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된 45개 시장에 포함됐다.

군은 ‘국악과 과일이 빚어내는 풍류와 미식의 문화장터(풍류문화장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모든 세대가 참여하는 '영동풍류페스타'를 정례화하고 국악·과일 테마를 담은 문화거리 안내시스템을 구축한다.

지역 특산물(포도·곶감·와인)을 활용한 명품 미식도 개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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