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남면 공장 '화재', 관계자들 대피…소방당국 진화 중

내부에 있던 관계자들은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1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양주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