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충남 홍성 단열재 생산공장서 불…27분만에 진화

등록 2026.01.10 06:47:4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홍성=뉴시스]10일 오전 1시59분께 충남 홍성군 갈산면 취생리의 한 단열재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홍성소방서 제공) 2026. 01. 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10일 오전 1시59분께 충남 홍성군 갈산면 취생리의 한 단열재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홍성소방서 제공) 2026. 01. 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곽상훈 기자 = 10일 오전 1시59분께 충남 홍성군 갈산면 취생리의 한 단열재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충남 홍성소방서는 장비 14대와 인력 26명을 투입해 27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압출기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